[시청률 VS.] ‘펜트하우스3’ 결말, 비극적 최후…19%대 종영
입력 2021. 09.11. 09:56:58

'펜트하우스3'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펜트하우스3’가 비극적인 최후를 맞이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 최종회는 전국 기준 19.1%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21.6%를 기록하며 금요일 전 프로그램, 주간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절벽에서 추락한 심수련(이지아)이 끝내 시신으로 발견되고, 딸 하은별(최예빈)의 증언으로 무기 징역을 선고 받은 천서진(김소연)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로건리 역시 죽음을 맞이했고, 혼이 되어 배로나의 공연장에서 만난 심수련과 함께 긴 터널을 걷는 마지막 ‘영혼의 엔딩’이 담기면서 여운을 남겼다.

‘펜트하우스3’ 후속으로는 이하늬, 이상윤이 주연을 맡은 ‘원 더 우먼’이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펜트하우스3'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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