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 세븐시즌스와 전속계약 종료 “새로운 출발에 응원” [전문]
입력 2021. 09.11. 10:51:25

피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세븐시즌스를 떠난다.

11일 세븐시즌스는 블락비 공식 카페를 통해 “피오와 오랜 시간 논의한 결과 2021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키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록 업무는 종료되나 당사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하며 많은 추억을 쌓아온 피오에게 감사를 전한다”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약해 온 피오에게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당사 또한 피오의 새로운 출발에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피오는 지난 2011년 블락비로 데뷔했다. 이어 드라마 ‘호텔델루나’ ‘마우스’에 출연하며 연기 호평을 받았다.

또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 시리즈, ‘강식당’, ‘대탈출’ 시리즈,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도 활약하며 섭렵 중이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세븐시즌스입니다.

먼저 피오를 아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들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세븐시즌스와 피오는 오랜 시간 논의한 결과 2021년 9월을 마지막으로 전속계약을 종료키로 하였습니다.

비록 업무는 종료되나, 당사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함께하며 많은 추억을 쌓아온 피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열심히 활약해 온 피오에게 앞으로도 팬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리며 당사 또한 피오의 새로운 출발에 언제나 행운이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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