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혹평에 분노 “재난지원금 받고 공중제비 도는 XX들”
입력 2021. 09.11. 17:26:18

노엘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국민의 힘 장제원 의원의 아들이자 래퍼 노엘이 자신의 음악에 혹평을 단 네티즌에게 분노했다.

노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재난지원금 받으면 좋아서 공중제비 도는 XX들이 인터넷에선 XX 센 척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한 음원사이트에서 노엘의 노래에 달린 댓글을 캡처한 것이다. 해당 댓글에는 “개인적으로 노엘은 이렇게 자기 자랑하는 것보단 자신이 느끼는 내면의 감정들을 감성적으로 풀어내는 곡들이 훨씬 좋다”라고 했다. 이에 또 다른 네티즌은 “응 구려”라고 혹평을 남겼다.

댓글을 본 노엘은 불만을 드러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재난지원금 대상자를 비하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앞서 노엘은 현 정부의 코로나19 방역 조치를 비난하고, 자신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대깨문’(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이라고 발언하는 등 막말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엘 인스타그램,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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