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이지혜 “생애 첫 오디션 ‘기생충’, 떨면서 봤다”
입력 2021. 09.11. 19:01:22

'불후의 명곡' 이지혜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뮤지컬 배우 이지혜가 영화 ‘기생충’ 오디션을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우리 가곡을 노래하다’ 편으로 꾸며졌다.

이지혜는 영화 ‘기생충’에서 파티 중 성악을 하는 캐릭터로 얼굴을 내비친 바. 이지혜는 “‘기생충’은 오디션을 봤다. 생애 처음 봤던 영화 오디션이었다. 너무 떨면서 봤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오디션 때 부른 노래를 한 소절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이지혜. 그는 “제가 사실 지방 출신인데 서울에도 엄마가 한 분 계신다”라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이름이 옥주현”이라며 “오늘 의상도 직접 제작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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