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마을 차차차’ 신민아, 김선호 스펙에 깜짝 “서울대 나왔다고?”
입력 2021. 09.11. 21:38:07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신민아가 김선호의 스펙에 놀랐다.

11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에서는 홍두식(김선호)이 서울대 졸업으로 밝혀졌다.

윤혜진(신민아), 홍두식의 동침은 동네의 이슈로 떠올랐다. 윤혜진은 표미선(공민정)에게 “말이 심했나? 솔직히 그건 좀 아니지 않나. 객관적으로 나랑 홍반장이라니”이라며 황당해했다.

이를 들은 표미선은 “피곤했는데 객관적으로 정신이 번쩍 든다”면서 “사람들은 홍반장이 아깝다던데”라고 말했다.

윤혜진이 “팔이 안으로 굽는다지만 너무하다. 나 의사다. 치대나온 몸이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내자 표미선은 “홍반장은 서울대 나왔다”라고 전했다.

깜짝 놀란 윤혜진은 “뻥치지마”라며 “서울에 있는 대학교가 아니라 서울대?”라고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을 지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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