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흔들의자 정체='올라잇' 김예림 "은퇴설? 계속 음악 활동"
입력 2021. 09.12. 18:31:57

MBC '복면가왕'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흔들의자 정체가 가수 김예림으로 밝혀졌다.

1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빈대떡 신사의 2연승 도전 무대가 펼쳐진 가운데 그에 맞서는 실력파 복면가수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첫 번째 라운드의 승자는 하이힐이었다. 이에 공개된 흔들의자 정체는 투개월 멤버이자 림킴 김예림이다.

방송 출연이 6~7년 만이라는 김예림은 오해와 편견에 해명했다. 그는 "투개월 김예림으로 활동하다가 회사를 나온 후 림킴으로 새로운 음반을 냈는데 다른 사람으로 생각하신 분도 많고 은퇴했단 이야기도 하는데 아니고 림킴은 저의 음악적 부케이자 내면 속 다른 모습이라 많이 사랑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구라에 표를 받고 싶었다는 김예림은 "'라디오스타'나갔을 때 저한테 노래 잘하는 일반인이라고 하셔서"라고 말했다.

끝으로 김예림은 활동 계획에 "계속해서 음악활동하고 있느니까 지켜봐주시고 많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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