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웨이' 노주현 "'결사곡' 시즌3? 아직 작가한테 연락 못 받아"
- 입력 2021. 09.12. 21:07:28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노주현이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 3를 귀띔했다.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12일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노주현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노주현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출연에 대해 "제 역할은 특별했다. 일찍 죽고 또 혼령으로 계속 나오고"라며 웃어보였다.
이어 노주현은 "작가가 왜 나를 계속 혼령으로 등장시키나. 그건 알죠. 젊은 와이프한테 징계를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있었다"라며 "결국 마지막에 손녀딸한테 빙의돼서 조르는 듯하면서 마지막 엔딩이 됐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즌 3에 대해 "제작진에 의하면 등장은 한다고. 작가한테 연락은 못 받았는데. 명장면으로 죽는 장면이지. 극장에서. 영화보다가 심장발작이 왔는데 와이프가 그냥 죽게 만드는 장면이 생각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