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쇼플레이엔터로 복귀…노래·연기 '멀티테이너' 예고
입력 2021. 09.13. 08:20:58

정동원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정동원이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지난 11일 정동원이 뉴에라 프로젝트와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원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로 복귀하게 되었다.

이에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정동원 군에게 보내주신 팬분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정동원 군이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진정한 아티스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노래뿐만 아니라 악기 연주, 연기 등 각종 분야를 종횡무진하며 자신만의 영역을 넓혀가는 멀티테이너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정동원 군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노래뿐만 아니라 색소폰, 드럼 연주까지 능통한 ‘음악 천재’ 정동원은 최근 연기에까지 출사표를 던져 화제를 모았다. 원 소속사와 함께 본격 활동을 힘차게 예고한 정동원의 행보에 대중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앞서 정동원은 ‘곤지암’, ‘기담’,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 등을 연출한 정범식 감독의 옴니버스물 카카오 오리지널 ‘소름’ 출연을 확정했으며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 출연도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동원이 속한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는 가수 남승민, 송유진, ‘싱어게인’ TOP3 이승윤, 정홍일, 이무진이 속해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