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샤벳 세리, 코로나 양성→폐렴까지 "힘든 시간…완치 후 새로 태어난 기분"
- 입력 2021. 09.13. 13:29:2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달샤벳 출신 세리가 코로나19 완치 소식을 전했다.
달샤벳 세리
세리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마했던 저에게 코로나 양성 판정에 폐렴까지.. 그동안 조용했던 이유가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무증상도 많다던데 전 유증상자였어서 힘든 시간이었다. 완치 판정을 받고 나서야 새로 태어난 기분"이라며 "며칠간 병원에서 치료하며 오늘 퇴원 수속 잘 마쳤다. 고생하신 의료진분들 감사하다"고 전했다.
세리는 "누구에게나 노출되고 지금 전세계적으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수칙을 잘 지킨다고 해도 안걸리는게 아닌 것 같더라. 결국은 면역력 싸움인 거 같다"며 "혹시나 걸렸어도 우리 이겨낼 수 있다. 방역 수칙 잘 지키며 우리 모두 조심하면서 아프지 않고 건강했음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2011년 달샤벳 멤버로 데뷔한 세리는 최근 '허기 사랑'을 발매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세리데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세리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