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터키즈’ 의상 논란? 제작진 사과
입력 2021. 09.13. 13:40:38

이용진 '터키즈 온 더 블럭'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방송인 이용진이 ‘터키즈 온 더 블럭’에서 입고 나오는 의상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웹예능 ‘터키즈 온 더 블록’의 제작진은 지난 11일 “‘터키즈 온 더 블럭’ 의상 문제로 의도치 않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는 글을 댓글로 남겼다.

‘터키즈 온 더 블럭’은 tvN 예능프로그램 ‘유퀴즈 온 더 블럭’을 모방한 유튜브 웹예능으로 ‘터키 아이스크림 장수’ 분장을 한 이용진이 게스트와 만담을 나누는 콘텐츠다.

문제는 이용진이 입고 나오는 의상이었다. 그가 입은 의상은 터키식이 아닌 중동식이었던 것.

비판 댓글이 달리자 제작진은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해 ‘터키즈 온 더 블럭’은 현재 새로운 의상을 준비 중이다. 기존에 이미 진행된 촬영본을 제외하고 이후 촬영본부터는 전문가의 의견을 받아 알맞은 의상을 변경할 것”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의견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재밌는 콘텐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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