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태웅 측 "영화 '마지막 숙제' 출연 확정"…5년만 활동 재개 [공식]
- 입력 2021. 09.13. 17:28:51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엄태웅이 '마지막 숙제'로 활동 재개에 나선다.
엄태웅
엄태웅 소속사 산타클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3일 셀럽미디어에 "엄태웅이 영화 '마지막 숙제'에 출연한다"고 밝혔따.
'마지막 숙제'는 엔픽플·TS나린시네마의 '제1회 장편 상업영화 공모전' 당선작이며, 이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엄태웅을 비롯해 박상면, 전수경, 윤현숙, 이선 등이 출연을 확정 짓고, 내년 개봉을 목표로 이달 중 첫 촬영에 돌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엄태웅은 발레 무용가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최근 SNS 활동을 재개하면서 활동 복귀설이 제기된 바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