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안효섭, 김유정 구했다 "이 여인 내가 데려가지"
입력 2021. 09.13. 22:15:55

홍천기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안효섭이 김유정을 구했다.

1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홍천기'에서 홍천기(김유정)가 하람(안효섭) 덕분에 화회에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쇤내(양현미)는 화회에 참여하려던 홍천기 앞을 막아섰다.

이때 등장한 하람은 "이게 무슨 짓인가? 당장 그 손을 놓아라. 이 여인은 내가 데려가지"라며 홍천기를 구했다.

이후 홍천기는 하람에 "어찌 그렇게 몸을 잘 쓰시냐. 마치 눈이 보이시는 것 같다. 이 은혜를 어찌 갚아야 할지"라고 고마워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홍천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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