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사라♥' 지누, 51세 늦깎이 아빠 대열 합류…2세 아들 공개
입력 2021. 09.14. 13:57:48

지누 임사라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힙합 듀오 지누션의 지누가 늦깎이 아빠 대열에 합류했다.

지누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ut up tho’ world!! Whut it iz & Whut it be like? 20210825"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8월에 태어난 신생아의 모습이 담겼다. 초롱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지누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올해 1971년 생으로 51세인 지누는 첫 아들을 출산하며 늦깎이 아빠가 됐다.

지누는 지난 3월 13세 연하의 변호사 임사라와 결혼을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임사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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