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미의 세포들' 안보현 "구웅과 비슷한 점 많아, 싱크로율 99%"
- 입력 2021. 09.14. 14:29:41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안보현이 '유미의 세포들' 속 구웅과 비슷한 점을 언급했다.
안보현
14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고은, 안보현, 이상엽 감독이 참석했다.
극 중 안보현은 ‘Yes or No’ 알고리즘 사고회로로 움직이는 게임개발자 ‘구웅’으로 변신한다
이날 안보현은 "피부와 수염, 의상 등 싱크로율을 맞춰야 원작을 보시는 분들도 재밌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았다"고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이어 "구웅과 비슷한 점이 많더라. 섬세함을 가지고 있다. 또 웅이가 한 가지만 몰두하는 점이 비슷하더라. 웅이가 유미를 바라보듯이 어딘가에 빠지면 한 가지만 바라본다"고 덧붙였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유미의 세포들'(연출 이상엽, 크리에이터 송재정, 극본 김윤주·김경란)은 세포들과 함께 먹고 사랑하고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 17일 오후 10시 50분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