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우파' 프라우드먼, 파이트 저지 점수 370점…모니카 "예스" 환호
- 입력 2021. 09.14. 22:58:5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스우파' 프라우드먼이 파이트 저지 점수에서 웨이비를 꺾었다.
스우파
14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Mnet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이하 '스우파')에서는 K-POP 4대 천왕 미션 무대와 결과가 공개됐다.
K-POP 4대 천왕 미션은 파이트 저지 점수와 글로벌 대중 점수가 합해져 승패가 결정된다.
먼저 파이트 저지 점수가 공개됐다. CL 노래로 무대를 꾸민 프라우드먼과 웨이비의 파이트 저지 점수는 370점 대 230점이었다. 프라우드먼이 압도적으로 웨이비보다 앞섰다.
파이트 저지 보아는 "프라우드먼이 'Hi-Hat' 소리를 잘살렸다. 웨이비도 잘 살렸을 텐데 춤이 잘 안보인다"라고 평가했다.
점수가 공개된 후 프라우드먼 리더 모니카는 "예스"라고 환호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스우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