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우파' 노제, 탈락 후 소감 "웨이비 고마워…발판 삼아 더 날아가자"
- 입력 2021. 09.15. 10:08:5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웨이비 노제가 '스우파'에서 탈락한 가운데 소감을 전했다.
웨이비(노제, 규리안, 리수, 안쏘, 돌라)
노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단단하게 성장할 수 있던 기회였다"고 밝혔다.
이어 "불평 불만 하나 없이 묵묵히 따라와준 우리 웨이비도 너무 고맙고 고생많았다"며 "이게 끝은 아니니까 발판삼고 더 날아가자"라고 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노제는 엑소 카이 댄서로 큰 화제가 됐으며,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로 강렬한 존재감을 입증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노제가 속한 웨이비가 첫 탈락팀으로 결정된 가운데 이날 순간 최고 시청률이 4.2%까지 치솟으면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스우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제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