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전원 코로나19 완치→격리해제 "10월 컴백" [공식]
입력 2021. 09.16. 15:10:27

엔하이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 컴백 준비에 나선다.

소속사 빌리프랩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엔하이픈 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니키가 코로나19 완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전원 생활치료센터에서 퇴소했다. 이날 기준 전원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앞서 엔하이픈은 멤버 선우를 제외한 멤버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멤버들의 확진 이후 자가격리 중이던 선우까지 재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으면서 엔하이픈은 완전체 컴백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

이와 함께 엔하이픈은 "완전체 엔하이픈! 보고싶었어요 엔진"이라는 글을 올리며 건강한 근황을 공개했다.

엔하이픈 정규 1집은 10월 중 발매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세부 일정에 대해서는 별도 공지로 안내드리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엔하이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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