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 코로나19 완치 "자가격리 해제→휴식 중" [공식]
- 입력 2021. 09.16. 17:38: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이즈원 출신 안유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안유진
소속사 스타쉽엔터에테인먼트 측은 16일 공식 SNS를 통해 "안유진이 최종 코로나19 완치판정을 받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외부 스태프와 동선이 겹치며 지난 4일 안유진은 코로나19 확진 판정,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했다. 이날 완치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 조치가 해제됐다.
소속사 측은 "안유진은 퇴소 후 휴식을 취하고 있으며,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스케줄을 진행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방역 당국의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고 소속 아티스트 및 스태프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