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서인영 꺾고 첫 승 98점 …넘치는 끼 발산
입력 2021. 09.16. 22:21:56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김희재가 서인영을 꺾고 첫 승을 거뒀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71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가요계의 파워냉방 ‘쿨6’ 김지현, 서인영, 나르샤, 곽승남, 루나, 제이미가 한여름 밤의 쿨서트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라운드는 첫 대결로 김희재와 서인영이 맞붙었다.

서인영은 '인디안 안형처럼'을 선곡, 특유의 간드러지는 음색과 가창력을 뽐내며 92점을 획득했다.

김희재는 '사르르'로 끼와 잔망넘치는 흥을 선보여 무대를 압도, 98점을 얻었다.

한편 김희재가 뽑은 첫 상품은 음식물 처리기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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