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루나, 임영웅과 맞대결…100점으로 압승
입력 2021. 09.16. 23:31:28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루나가 임영웅을 꺾고 승리했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71회에서는 TOP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와 가요계의 파워냉방 ‘쿨6’ 김지현, 서인영, 나르샤, 곽승남, 루나, 제이미가 한여름 밤의 쿨서트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루나는 '갈색추억'을 선곡, 100점을 획득해 쿨6에서 두 번째로 만점을 받았다.

부담을 갖고 임한 임영웅은 '희나리'를 선택해 특유의 애절한 감성을 선보였으나 97점을 얻었다.

루나의 승리로 쿨6 3대 2로 앞서 가게 됐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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