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홀’ 오늘(17일) VOD 서비스 시작…안방극장 접수 예고
입력 2021. 09.17. 10:33:01

'싱크홀'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싱크홀’(감독 김지훈)이 오늘(17일)부터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싱크홀’은 11년 만에 마련한 내 집이 지하 500m 초대형 싱크홀로 추락하며 벌어지는 재난 버스터다.

이 영화는 IPTV(olleh TV, B TV, U+TV), 디지털케이블TV(홈초이스), 모바일(Seezn, 모바일 B tv, U+모바일tv, 네이버 시리즈온, 티빙, 웨이브, 카카오페이지, 구글플레이 스토어 등), 위성방송(스카이라이프), 웹하드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더욱 많은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올여름 전 세대 관객을 사로잡은 재난 스펙터클의 시원한 볼거리와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로 추석 연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욱 풍성하게 채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싱크홀’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등극은 물론 올해 한국 영화 최고 오프닝 스코어, 한국 영화 일일 최다 관객수 돌파, 한국 영화 개봉 첫 주 최다 관객 동원 등 유의미한 기록을 달성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또한 차승원, 김성균, 이광수, 김혜준의 열연으로 웃음과 몰입을 이끌며 ‘함께 관람할 때 더욱 재밌는 영화’로 전 세대 관객의 호평을 낳았다. 국내에서의 뜨거운 반응에 더해, 해외 영화제에서도 잇단 러브콜을 받으며 흥행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입증한 ‘싱크홀’은 안방까지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쇼박스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