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시양, 스타하우스 떠나 드로잉엔터行 [공식]
- 입력 2021. 09.17. 17:33:23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배우 곽시양이 드로잉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곽시양
드로잉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오후 셀럽미디어에 "곽시양과 전속 계약체결이 맞다"는 입장을 밝혔다.
스타우스엔터테인먼트와는 전속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소속사를 옮긴 것으로, 8년 동안 동고동락한 양재원 매니저가 독립해 설립한 드로잉엔터로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현재 곽시양은 SBS '홍천기'에서 주향대군 역으로 열연 중이며, JTBC 새 드라마 '아이돌 : 더 쿠데타' 주연을 맡아 촬영 중이다.
'아이돌: 더 쿠데타'는 실패한 꿈과 헤어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안내서로 당당하게 내 꿈에 사표를 던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한편, 그가 출연 중인 '홍천기'는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되며, JTBC '아이돌: 더 쿠데타'는 오는 11월 첫 방영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