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돌’ 워밍업 미션 1등=45호 허승민…부러움 한 몸에
입력 2021. 09.17. 20:48:14

'야생돌'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허승민이 첫 이름표를 획득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야생돌’에서는 워밍업 미션이 펼쳐졌다.

워밍업 미션은 바다에 자신의 번호가 적힌 깃발을 들고 다시 돌아오는 것. 선착순 14명만이 보너스 점수를 획득할 수 있다.

1등은 45호, 2등 21호, 3등 22호였다. 14등은 36호로 “이 악물고 달렸다. 딱 왔는데 한자리만 남아있더라. 진짜 힘들었는데 힘든 거 보다 기쁜 게 더 컸다”라고 말했다.

워밍업 미션을 성공한 14인은 베네핏 50점을 획득했다. 1등은 더블 점수인 100점을 받았다. 특히 각 미션 1등은 번호를 떼고, 자신의 이름을 공개할 수 있다.

워밍업 미션에서 1등을 한 45호의 이름은 허승민으로 밝혀졌다. 허승민이 번호표를 떼고 이름을 공개하자 참가자들은 부러움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야생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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