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다’ 줄거리는? 유아인X박신혜 목숨 건 생존
입력 2021. 09.17. 23:20:00

'#살아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살아있다’가 추석 특선영화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17일 오후 11시 20분 SBS에서는 ‘#살아있다’가 방영됐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면서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데이터‧와이파이‧문자‧전화 등 모든 소통수단을 잃은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아인은 극중 세상과 단절돈 채 혼자 남겨진 유일한 생존자 준우 역을 맡았다. 극히 평범한 인물의 나홀로 생존기를 통해 공감을 자아냈다.

박신혜는 또 다른 생존자 유빈 역을 맡았다. 담대하고 치밀하게 생존 전략을 펼쳐 나가며 준우와는 상반된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위기에 맞서며 짜릿한 쾌감을 선사했다.

‘#살아있다’는 지난 2020년 6월 24일 개봉됐으며 190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네이버 기준 평점은 7.02점을 기록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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