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남궁민, 톰 하디 연상케 한 벌크업 “남궁 하디”
입력 2021. 09.17. 23:41:10

'나혼자산다' 남궁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남궁민이 ‘남궁 하디’란 수식어를 얻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혼자산다’에서는 남궁민이 출연했다.

‘나혼자산다’에 3번째 출연하게 된 남궁민. 근황에 대해 “‘낮과 밤’ 드라마 하고, ‘검은 태양’ 촬영하면서 지냈다”라고 밝혔다.

특히 남궁민은 전과 달라진 몸으로 눈길을 끌었다. ‘검은 태양’ 역할을 위해 벌크업을 한 것. 톰 하디를 연상케 해 ‘나혼자산다’ 멤버들은 남궁민을 향해 ‘남궁 하디’라고 언급했다.

남궁민은 “이번에 맡은 역할이 국정원 요원”이라며 “그 역할을 맡게 되면서 사나워 보이고 공격적으로 보이기 위해 운동을 했다. 누가 봐도 전투적으로 보이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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