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악한마당' 추석 특집, 소담소리아트→김용우…한가위의 풍요로움
- 입력 2021. 09.18. 12:20:00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펼치는 국악한마당.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담은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전한다.
KBS1 '국악한마당'
18일 방송되는 KBS1 '국악한마당'에서는 추석특집-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담은 국악 무대가 꾸며진다.
'소담소리아트'는 예부터 한가위에 즐겨 부르던 노래 '달맞이 + 팔월가', '천하제일탈공작소'의 하루 빨리 코로나 시대가 종식되고, 일상으로 되돌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연희 '고성오광대 中 덧배기춤'을 선보인다.
'청주시립무용단'는 '지천공명',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소리꾼 '김용우'는 '노랫가락+태평가', '방아타령 + 자진방아타령', 전속악단 다슬의 기악은 '금강산타령 + 동백타령'으로 무대에 오른다.
국립민속국악원의 창극 '수궁가 中 토끼 배 가르는 대목'까지 한가위의 풍요로움을 담은 다채로운 국악 무대를 전한다.
'추석특집 국악한마당'은 오는 18일 오후 12시 20분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