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유재석→미주, 떡볶이 양념장 걸고 복불복 게임…열정多
- 입력 2021. 09.18. 18:31:2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떡볶이 양념 구하기를 위해 정준하, 신봉선, 유재석, 하하, 미주가 복불복 게임에 고군분투했다.
MBC '놀면 뭐하니?'
18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추석특집-노비 대잔치' 특집으로 꾸며져 정준하, 신봉선, 유재석, 하하, 미주가 떡볶이 만들기 위해 식재료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자로 적힌 식재료 이름판 가운데 네 사람은 각각 맡은 식재료를 한자로 적힌 식재료 이름판을 선택했다.
신봉선은 미역과 감자, 소고기를, 정준하는 청양고추와 소고기, 가지를, 떡볶이와 닭발, 어묵을 미주는 대파, 레몬, 돼지고기를, 하하는 킹크랩, 곱창, 시루떡을 가져왔다.
양념을 걸고 복불복 게임으로 각목 깨기를 펼친 끝에 양념을 획득했다. 이어 두 번째로 양념장을 고르기 위해 우산 복불복을 진행했다. 부실한 우산과 멀쩡한 우산 중 골라 물을 피해야 이기는 것. 정준하, 유재석, 하하, 미주는 이미 복불복 게임에서 이겼음에도 서로 물 끼얹기에 열정적으로 임해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