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홍경민, 서제이와 환상의 호흡…노련한 무대 매너+감동 선사
- 입력 2021. 09.18. 19:27: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수 홍경민이 남다른 무대 매너를 드러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18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세계 각국의 태권도인들이 보내온 희망 시청곡으로 꾸민 '2021 한가위 세계 속의 태권도'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홍경민, 서제이가 장윤정의 '초혼'으로 듀엣 무대를 선보였다.
홍경민의 파워풀한 가창력과 서제이의 애절한 감성이 환상의 듀엣을 자랑했다.
특히 무대 위에서 배우들의 애틋한 연기가 더해져 가슴 뭉클한 무대를 선사, 판정단들을 울렸다.
두 사람의 무대를 지켜보던 신영숙도 눈물을 흘렸다고. 그는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서 눈물이 나더라. 너무 뭉클했다"라고 감동적인 평을 전했다.
한편 스페셜 명곡 판정단의 결과 신영숙이 2연승을 거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