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청담동 의형제=정세운·몬스타엑스 기현…'용감한 형제' 2R 진출
- 입력 2021. 09.19. 18:39:3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청담동 의형제'는 정세운, 몬스타엑스 기현이었다.
복면가왕
19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복면가왕'에서는 사상 최초로 8팀의 불꽃 튀는 '듀엣 대전'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듀엣 대전에서는 '용감한 형제'와 '청담동 의형제'가 맞붙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용감한 형제가 2라운드에 진출했다.
1라운드에서 탈락한 '청담동 의형제'는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이들의 정체는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선후배인 몬스타엑스 기현과 정세운이었다.
복면을 벗은 후 기현은 '청담동 의형제'라는 닉네임을 지은 이유에 대해 "회사가 청담동에 있어서 이렇게 이름을 짓게 됐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3라운드에서 패닉의 '정류장'을 준비했는데 부르지 못해 아쉽다고 밝히기도 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복면가왕'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