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윤석열 전 검찰총장, 방송 최초 집 공개 '심플+깔끔'
입력 2021. 09.19. 19:28:51

집사부일체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방송 최초로 집을 공개했다.

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집사부일체'는 '대선주자 빅3' 특집으로 꾸며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집에 조심스럽게 들어갔다. 그들을 먼저 반겨준 건 반려견들이었다.

멤버들은 "집을 최초로 공개하시는 거 아니냐"라며 집 곳곳을 둘러봤다.

깔끔한 인테리어에 멤버들은 감탄했다. 특히 평소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다는 김동현은 "요즘 트렌드를 보여주는 집이다. 미니멀리즘으로 인테리어를 하신 것 같다. 깔끔하고 심플하다"라고 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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