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팬들 위한 깜짝 이벤트 "좋은 이야기 나누고파"(웅이 빛나는 밤에)
- 입력 2021. 09.19. 21:19: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임영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팬들을 위로했다.
임영웅
임영웅은 1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웅이 빛나는 밤에'라는 타이틀로 라디오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임영웅은 "'웅이 빛나는 밤'에를 진행한 지 벌써 2달 전이더라. 2주 전인 줄 알았는데 시간이 빨리 흘렀다. 여러분들과 더 함께 하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 것 같다. 시간이 야속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벌써 추석 연휴가 시작됐다. 깜짝 이벤트로 '웅이 빛나는 밤에'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시국이라) 명절에 가족들과 함께 하기 힘든 상황 아니냐. 가족들 많이 보고싶으실 것 같다. 그런 상황이 속상하고 답답해하실 것 같다. 앞으로 조금씩 좋아지고 있으니까 다 같이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오늘 좋은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11일 TV조선과 1년 6개월간의 계약을 종료, TOP6로서 활동을 마무리했다. 현재 원 소속사인 물고기컴퍼니로 복귀해 새 앨범을 준비 중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임영웅 유튜브 채널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