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진진 코로나19 확진→문빈·산하 음성 판정·자가격리
- 입력 2021. 09.20. 16:25:12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동선이 겹친 문빈, 산하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스트로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20일 오후 공식 팬카페를 통해 "문빈, 윤산하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된다"고 밝혔다.
진진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동선이 겹쳤던 멤버 문빈, 윤산하는 코로나19 PCR(유전자 증폭)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이날 오전 문빈, 윤산하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방역 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밀접 접촉에 따른 자가격리 대상자로 분류돼 예성된 모든 스케줄을 즉각 중단하고 자가격리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세자릿수를 기록하며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