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탁, 친화경 제품 광고로 어울리는 트로트★ 1위
- 입력 2021. 09.20. 18:00:00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가수 영탁이 친화경 제품 광고로 어울리는 트로트 스타 1위에 올랐다.
영탁
익사이팅디시에서는 지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친화경 제품 광고로 어울리는 트로트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영탁은 총 투표수 233,557표 중 107,293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 이찬원(67,482표), 3위 장민호(28,438표), 4위 정동원(15,896표), 5위 김태연(4,651표), 6위 김희재(4,392표), 7위 송가인(3,704표), 8위 홍지윤(1,314표), 9위 은가은(302표), 10위 김호중(85표) 순으로 집계됐다.
한편 영탁은 TV조선과 매니지먼트 계약이 만료돼 원 소속사인 밀라그로에 돌아가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최근 그는 KBS2 주말드라마 '오케이 광자매' OST '오케이'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