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현주엽, 자연산 멍게 비빔밥 먹방 "기가 막힌다"…장어 잡기 성공
입력 2021. 09.20. 20:13:53

'안싸우면 다행이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안다행' 현주엽이 멍게 비빔밥 먹방을 선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에서는 새로운 섬 납도를 찾은 안정환, 허재, 현주엽, 김병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멍게와 문어를 직접 잡은 이들은 멍게 비빔밥을 만들었다. 첫 입을 맛본 안정환은 고개를 숙이며 맛에 감탄했다.

그는 "이 섬 진짜 잘 선택한 거 같다. 이정도 맛있으면 반칙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크게 한입 가득 넣은 현주엽은 "진짜 기가 막힌다. 자연산으로 향 좋게 먹을 수 있는 건 처음"이라고 이야기했다.

밥을 다 먹은 후 안정환과 현주엽은 통발을 확인하러 갔다. 이 가운데 통발에 장어 두 마리가 발견되면서 환호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안싸우면 다행이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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