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2' 기탁, 아이유 팬 고백→'금요일에 만나요' 계곡 하모니
입력 2021. 09.20. 22:12:57

'슈퍼밴드2'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슈퍼밴드2' 기탁이 아이유 팬이라고 고백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슈퍼밴드2'에서는 기탁, 김슬옹, 변정호, 임윤성이 김슬옹의 할머니 댁에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을 1호팬 할머니를 위한 무대를 깜짝 무대를 준비하기도 했다. 할머니들은 네 사람을 보자마자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네 사람은 슬옹의 아지트인 계곡으로 떠났다. 기탁은 "제가 아이유 님의 엄청난 팬이다. 중학교 때부터 유애나에 가입돼 있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임윤성은 "아이유 님이 '슈퍼밴드' 즐겨 보신대. 들었다"고 했다. 앞서 유희열이 "이 프로보고 김동률, 아이유가 많이 연락한다"고 밝힌 바.

이들은 아이유의 '금요일에 만나요'를 선곡해 하모니를 뽐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슈퍼밴드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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