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카남' 한창 "최근 퇴사 후 육아, 장영란 카드 열심히 쓰는 중"
입력 2021. 09.21. 22:24:45

와카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장영란 남편 한방주치의 한창 원장이 '와카남'에 출연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이하 ‘와카남’)에서 출연진들이 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창 원장은 "집에서 육아 때문에 바쁘다. 7월 말에 퇴사하고 집에서 육아하면서 실제로 프로그램 이름답게 와이프 카드 열심히 쓰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박명수는 "부럽다"며 웃어 보였다.

이후 한창 원장은 "'와카남 한방주치의로서 가장 건강해 보이는 분의 진맥을 짚어보겠다"며 박명수를 지목했다.

박명수 진맥을 짚어본 한창 원장은 "혹시 부정맥 있냐"며 "심박수가 굉장히 빠르다. 과도한 방송에 따른 스트레스, 일인자를 지키겠다는 스트레스다"라며 "은퇴하면 될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와카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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