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50대에 늦둥이 아빠 됐다 "추석 직전 출산" [공식]
입력 2021. 09.23. 10:25:24

김구라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늦둥이 아빠가 됐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측은 23일 셀럽미디어 "김구라 아내가 추석 직전 출산을 했다"고 밝혔다.

현재 아이의 성별 등 구체적인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는 지난해 12살 나이 차이의 A씨와 열애 소식 이후 혼인신고 후 조용히 가정을 꾸렸다. 아들 MC그리(김동현)과 22세 터울의 동생이 생겨 많은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SBS 공채 개그맨 출신 김구라는 현재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동상이몽', '내가 키운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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