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브 측 "사쿠라·김민주 계약설? 확인불가" [공식]
- 입력 2021. 09.23. 11:54:0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김민주의 하이브 계약이 불거진 가운데 하이브 측이 입장을 전했다.
미야와키 사쿠라-김민주
하이브 측은 23일 셀럽미디어에 "아티스트 계약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해 드릴 수 없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전했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하이브 계약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올해만 두 차례 계약석이 불거졌으나 하이브 측은 확인이 어렵다는 동일한 입장을 전해왔다.
이와 함께 미야와키 사쿠라와 함께 그룹 아이즈원으로 활동했던 김민주의 하이브 계약설이 함께 불거져 주목되고 있다.
앞서 같은 멤버였던 김채원, '프듀48' 출신 허윤진 등이 하이브 산하 레이블 쏘스뮤직의 걸그룹 멤버로 데뷔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온 바. 이들의 행보에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공식 해체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