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 구두' 박윤재, 반효정에 "친자 검사 다시 할 것"
입력 2021. 09.23. 20:29:22

빨강 구두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빨강 구두' 박윤재가 친자 검사를 다시 할 거라고 통보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극본 황순영, 연출 박기현)에서는 이재(박도빈)의 친자 확인 검사 결과를 의심하는 윤기석(박윤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기석은 최숙자(반효정)에게 친자 검사를 다시 해볼거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최숙자는 김젬마(소이현)에게 화를 내며 "네가 시킨거지?"라고 소리를 질렀다.

최숙자는 앞서 김젬마에게 고은초(한채경)와 이재(박도빈)를 위해서 윤기석을 포기해달라고 부탁한 바.

친자 검사를 다시 한다는 윤기석을 말을 들은 최숙자는 뒷목을 잡았고, 이재는 자신의 친손자가 맞다고 확신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빨강 구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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