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춤신춤왕됐다…영웅표 트위스트로 '흥 폭발'
입력 2021. 09.23. 22:46:53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임영웅이 달라졌다.

2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는 '탑식스의 선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번 특집은 초심을 되찾자는 의미에서 미스터트롯 경연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무대에 선 탑6는 "기분이 이상하게 울컥한다"라며 남다른 소회를 전했다. '미스터트롯' 진(眞)에 오르며 큰 사랑을 받았던 임영웅 역시 "왜 이렇게 긴장이 되는 지 모르겠다. 경연 할 때 느낌이 든다"라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임영웅은 '흥 꾸러미' 코너에서 설운도의 '사랑의 트위스트'를 선곡했다.

'미스터트롯' 출연 당시 임영웅은 댄스에 약했던 참가자. 그는 "숨겨왔던 댄스의 혼을 보여주겠다"라며 '미스터트롯' 출연 전 춤과 함께 불렀던 '사랑의 트위스트' 무대를 준비했다.

쉬운 율동만 했던 임영웅은 '춤심춤왕'으로 변신, 댄서들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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