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안우연X윤진이 "진한 스킨십, 방송되나 싶을 정도"
입력 2021. 09.24. 14:50:32

안우연-윤진이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신사와 아가씨' 안우연과 윤진이가 서로의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24일 오후 KBS2 새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신창석 감독, 지현우, 이세희, 강은탁, 박하나, 안우연, 윤진이, 이종원, 이일화, 오현경, 서우진 등이 참석했다.

안우연과 윤진이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안우연은 "동갑이고 성격도 통하는 게 있었다. 같이 연기하면 편하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첫 촬영부터 찐한 스킨쉽을 하게 돼서 놀랐다. 8시 주말드라마로 방영 가능한지 생각이 들 정도로 진했다. 이정도로 찐한 스킨쉽은 처음이다. 진이씨와의 케미는 엄청나다"고 말해 기대를 높였다.

윤진이는 "이번 드라마에서 이렇게 스킨쉽을 많이 한 배우는 처음이라 깜짝 놀랐다. 가족 드라마니까 많이 잘라주셨을 거 같다. 우리 커플은 속도가 빠르다"고 전했다.

'신사와 아가씨'는 자신의 선택에 책임을 다하고 행복을 찾아가는 ‘신사’와 흙수저 ‘아가씨’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담은 작품. 내일(25일) 오후 7시 55분 첫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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