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인생 분식, 할머니 떡볶이…추억의 맛+2천원 행복
입력 2021. 09.24. 19:25:09

SBS '생방송 투데이'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오랜 전통과 내공을 담은 떡볶이가 전해졌다.

24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의 '인생 분식' 코너에서는 한결같은 온기, 45년 할머니 떡볶이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천 원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 떡볶이가 소개됐다.

1977년부터 같은 자리에서 떡볶이 장사를 시작한 주인장의 분식집은 학생에서 이제는 부모님이 된 오랜 단골 손님들이 찾고 있다.

특히 떡볶이에 후추를 넣으면 조금 더 매콤한 맛으로 즐길 수도 있다.

주인장만의 비결은 주문 즉시 요리하는 떡볶이다. 덕분에 쫄깃한 떡과 감칠맛나는 떡볶이를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해당 맛집은 '경상도떡볶이'(서울 중랑구 망우로71길 36-17)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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