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스센스2' 4개월 만에 70kg 감량 헬스트레이너…안보현, 無튼살 의심
- 입력 2021. 09.24. 20:40:0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가짜를 찾는 첫 번째 대상으로 다이어트에 성공한 헬스트레이너가 나타났다.
tvN '식스센스2'
24일 방송된 tvN '식스센스2' 최종회에서는 오늘의 게스트로 배우 안보현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제까지와는 다른 가짜가 가득한 펜션에서 진짜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힌트는 펜션 안에 2개의 가짜가 숨겨져있다. S가 표시된 스팟으로 이동, 진짜 가짜를 추리해야한다. 모든 S중 2개의 가짜를 찾아낸 이가 승리한다.
첫번째로 찾은 S는 150kg 초고도 비만에서 4개월 만에 70kg을 감량한 사람으로 표시됐다. 펜션 안에는 헬스트레이너 자격증과 각종 영양제, 여러 종류의 메달과 의상, 비교 사진 등이 진열돼있었다.
이후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헬스트레이너가 등장했다. 그는 "4~5개월 만에 70kg을 감량했다. 먹고자는 시간 외에 운동에 전념했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안보현은 헬스트레이너에 "그 정도면 튼살이 생기는데 없다"라며 의심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식스센스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