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더우먼' 이상윤, 이하늬 총수 승계 지지 "충분히 이끌어갈 적자"
- 입력 2021. 09.24. 22:43:54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이상윤이 이하늬의 총수 승계를 지지했다.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원더우먼'에서는 한승욱(이상윤)이 강미나(이하늬)의 주주총회 통과에 힘을 실었다.
이날 방송에서 괴한들의 습격으로 주주총회에 참석하지 못한 강미나에 한승욱이 등장했다.
한승욱은 "다른 주주 한 사람은 저희 양아버지시고 현재 해외에 계셔서 제가 모든 권한을 위임받았다"라며 나타났다.
이어 그는 "저희는 유민의 지주 회사인 유민 전자의 총 32%지분을 갖고 있다. 강미나 씨가 현재 강제 상속받은 지분 22%를 합치면 과반수가 넘죠"라며 "저는 강미나 씨가 충분히 유민을 이끌어갈 적자라 생각하고 그룹 총수 승계를 지지한다. 반대하는 분들도 계신 것 같은데 어쩔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한편 강미나는 무사히 주주총회에 통과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원더우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