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이세희, 지현우와 우연히 재회 "보고 싶었다"
입력 2021. 09.26. 20:52:03

신사와 아가씨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이세희, 지현우가 우연히 재회했다.

2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이영국(지현우), 박단단(이세희) 재회 현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은 딸 이재니(최명빈) 에게 화장품을 선물하기 위해 화장품 가게를 들렀다.

여기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박단단은 이영국을 보고 "여긴 어쩐 일이냐. 혹시 저 만나러 온 거냐"라고 놀라했다.

이영국은 "아니 내가 왜"라고 당황해했고 박단단은 "아무튼 잘 만났다. 제가 아저씨 얼마나 보고 싶어 한 줄 아냐"고 말했다.

그러면서 "너무 미안해서 그때 치료비를 드렸어야 했는데 못 드려서 걱정되고 미안해서 잠을 못잤다"며 치료비를 건넸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신사와 아가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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