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갯마을 차차차' 김선호, 신민아 구하다 괴한에 칼 찔려
- 입력 2021. 09.26. 21:37:34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김선호가 위험에 처한 신민아를 구했다.
갯마을 차차차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서 홍두식(김선호)는 윤혜진(신민아) 집에 들어온 강도와 몸싸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홍두식은 윤혜진 집에 들어온 괴한과 몸싸움을 벌이던 도중 칼에 찔렸다.
그런 홍두식이 자신을 걱정하는 모습을 보며 윤혜진은 "칼 들고 덤비는데 뛰어드는 사람이 어딨냐"며 눈물을 흘렸다.
홍두식은 "너 다칠까 봐 그랬지"라고 걱정했고 이 소식은 들은 지성현(이상이)는 병원으로 곧장 달려왔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