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갯마을 차차차’ 신민아♥김선호 키스 터졌다…자체 최고 경신
입력 2021. 09.27. 08:06:27

'갯마을 차차차'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갯마을 차차차’가 배우 신민아, 김선호의 뜨거운 키스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27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6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극본 신하은, 연출 유제원)은 전국 11.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최고 13.1%이며 수도권 기준 12.4%, 최고 14.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혜진(신민아)에게 직진 고백을 한 두식(김선호)과 설레는 입맞춤으로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한 혜진과 성현(이상이)의 엇갈린 삼각 로맨스가 그려졌다. 특히 공진의 아름다운 밤바다에서 서로의 진심이 통한 혜진과 두식의 뜨거운 키스는 설렘 지수를 폭발시키며 시청자들을 열광하게 만들었다.

또 매회 깊은 여운을 안겼던 에필로그에서는 우연히 혜진의 어릴 적 가족사진을 보게 된 두식이 할아버지와 함께 사진을 찍어줬던 그 기억을 떠올리게 되면서 흥미를 높였다. 서로를 향한 감정을 확인한 혜진과 두식이 앞으로 로맨틱한 핑크빛 꽃 길만 걸을 수 있을지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혜진을 향한 사랑을 고백한 성현을 포함한 이들 세 사람의 관계가 어떤 변화를 맞게 될 것인지 앞으로의 전개를 더욱 궁금케 했다.

‘갯마을 차차차’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갯마을 차차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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