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가수 신계행, 유튜브 채널 개설…매주 일요일 라이브 선사
입력 2021. 09.27. 13:20:47

유튜브 '신계행의 가을 사랑'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여성 포크 가수 신계행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라이브 무대를 선보였다.

신계행은 최근 유튜브 채널 '신계행의 가을 사랑'을 개설하고 지난 5일부터 라이브 뮤직 방송을 통해 팬들과 만나고 있다.

방송을 통해 신계행은 '가을사랑'과 '나뭇잎 사이로', '안개 걷히는 날', '사랑 그리고 이별' 등 다양한 히트곡들로 귀호강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공연 외에도 신계행은 발매한 곡들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 토크 시간을 가지며 풍성한 볼거리를 더했다.

지난 26일 네 번째 방송을 마친 신계행은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까 두려움이 앞선다. 혹 여러분들의 기대에 미치지 않더라도 끊임없는 응원과 좋은 글, 많은 댓글 부탁드린다"라며 "아직 서툴고 실수도 많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음악과 진솔한 대화 나누고 싶다"라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신계행은 지난 1985년 '신계행 1집'으로 데뷔했다. 이후 '안개 걷히는 날', '사랑이 온다', '소중한 사람', '평화의 기도' 등을 발매했다. 지난 2020년 제 16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여자 포크송부문을 수상한 바있다.

'신계행의 가을 사랑'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유튜브 '신계행의 가을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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