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민 아나운서, 둘째 출산 소감 "모든 엄마들 존경"
- 입력 2021. 09.27. 15:16:19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KBS 아나운서 이정민이 둘째 출산 소감을 전했다.
이정민
이정민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토요일 아기와 만나게 됐다. 너무나 감사하게도 특별한 응급상황 없이 수술로 건강하게 잘 만났다. 드디어 세 식구에서 네 식구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한 생명을 잉태하고 탄생시키는 과정., 그 경이롭고 숭고한 과정 속에서 엄마가 느끼는 산고와 감격. 그 모든 걸 겪어내신 이 세상 모든 어머니들 정말 존경한다"며 "심지어 둘 이상 낳으신 다둥이 엄마들 정말로 존경한다. 모두가 존경 받아 마땅한 쓰앵님이시다"라고 전했다.
이어 "응원하고 기도해주신 모든 분들 너무나 감사드린다. 아기 탄생의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며 잘 키우겠다"며 "얼른 회복해서 곧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정민 아나운서는 지난 2013년 3살 나이 차이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최근까지 KBS1 '아침마당'을 진행하다 출산으로 하차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정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