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싸이퍼 현빈 "소속사 대표 비, 항상 격려와 응원…정신적 멘토"
- 입력 2021. 09.28. 16:11:36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그룹 싸이퍼 현빈이 정신적 멘토로 비를 언급했다.
싸이퍼 현빈
28일 오후 싸이퍼(Ciipher)의 두 번째 미니앨범 ‘BLIND(블라인드)’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컴백한 소감에 원은 “저희가 데뷔 쇼케이스를 한 게 엊그제 같은데 컴백을 하게 돼서 설레고 긴장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케이타는 ”데뷔 앨범보다 모든 면에서 많이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열심히 했다. 타이틀곡 외에도 좋은 곡들이 많으니까 기대해주시면 좋겠다“라고 당부했다.
탄은 “새로운 모습으로 팬분들 앞에 설 생각하니까 설렌다.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을 볼 생각하니까 너무 기쁘다”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이어 이번 컴백 준비를 하는 동안 소속사 대표인 비에게 특별한 조언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 현빈은 “이번 앨범에서는 지훈이 형이 한발 물러서서 보셨다. 앨범 전체적으로 반영되지 않지만 격려와 응원을 해주셔서 어딜 가든 기죽지 않게 해주신 점이 정신적 멘토에 가까운 것 같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싸이퍼의 새 앨범 ‘BLIND’는 오늘(28일) 오후 6시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레인컴퍼니 제공]